Search

Constacts, Inc.

Stay Connected Constantly!

안녕하세요. 사람 사이의 더 나은 연결을 꿈꾸는 컨스택츠 팀입니다.

컨스택츠 팀은 사람 사이의 더 나은 연결을 만들기 위한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을 거에요.
사람은 혼자서 살 수 없지만, 많은 사람들 속에 있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개인이 사회로부터 고립되지 않고, 원하는 방식으로 소통하며 더 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할 거에요.
저희가 만들고 있는 서비스 컨스택츠Constacts는 이런 특징을 갖고 있어요.

따뜻하게, 자주 나누는

컨스택츠는 서로 '안부'를 나누는 데에 최적화된 SNS를 지향합니다. '안부'는 두 가지 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질문한다는 것 자체로 상대의 안녕함을 확인한다는 것과, 응답의 최신성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사람들과 꾸준히 상호작용하며 존재감을 느끼고 싶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대화를 나누고 싶은 것은 아닐 때, 그 때에 필요한 서비스가 바로 컨스택츠입니다.

네트워크 사이언스 기반의

당신은 컨스택츠에서 정말 마음 가는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만 하면 됩니다. 컨스택츠 안에서는 교류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팔로우가 끊어지니 부담스러운 관계는 염려 마세요.
그 '친함'에 대해 시스템이 사려깊게 분석해서, 여러분의 인간 관계가 질적으로 더 좋아지도록 도와줄 거예요. 당신이 남긴 발자취는 복잡계 네트워크 이론을 기반으로 해석되고, 서비스가 당신의 의지에 따라 여러 가치를 제공할 것입니다.

Lo-fi Communication

컨스택츠는 관계에 대한 부담과 피로도는 최소화하면서 기존에 알던 사람들과 계속해서 연결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Lo-fi communication SNS 입니다.
컨스택츠에는 채팅을 하거나, 많은 이미지를 올리거나, 긴 글을 올리는 기능이 없습니다. 대신 짤막하게 자신의 상태를 공유할 수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피드에 가서 "잘 지내지?", "요즘도 그 취미생활 계속 해?" 같은 안부 질문들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변을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술과 데이터에 흥미를 가진 사람들이에요. 컨스택츠 팀에 대해서도 소개해 드릴게요.

Tant_서기슬 / CEO

탄트는 팀 컨스택츠를 시작하게 된 장본인이자, 첫 번째 설립자이며, 대표이사입니다. 대표로서는 주로 책임 영역이 명확하지 않은 모든 것을 책임지고,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합니다. 리더로서는 팀 컨스택츠의 전략과 철학을 정하는 일을 합니다. 분석가로서는 네트워크 분석을 서비스에 반영하는 일을 합니다.
(주)언노운데이터 대표
KAIST 문화기술대학원 박사과정

Todd_김은민 / CTO

안녕하세요. 저는 컨스택츠에서 서비스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푹 빠져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아 새로운 기술을 알고 싶어합니다. 가끔 컨스택츠가 업계 기술을 이끌기 위한 환경을 고민합니다. 누구도 해보지 않았지만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 수 있어야 하고, 기술 다양성을 북돋아 서로 섞어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컨스택츠에서 여러분의 꿈을 펼쳐보세요!
다음 메일, 카카오 메일, 카카오 게임 커뮤니티, 다음 마이피플 등 주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백엔드를 개발하고 운영
다음 클라우드, 텍스트앳 프로젝트에서 앱 개발

Dante_김대현 / Backend Engineer

함수형 프로그래밍으로, 사람들 사이의 아름다운 관계를 강화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겠다는 비전에 함께하고자 로켓에 올라탔습니다.
20여년간 백엔드 개발자나 개발팀장으로 일하며, Daum에서 카페, 캘린더, 사내 깃헙, 클라우드 등을 자바와 루비 등으로, NHN에서 두레이 메신저 서버를 자바와 코틀린으로, LINE에서 광고 수익 적립 배분 시스템을 스칼라로 개발해 운영한 함수병 환자입니다.
제주도에 거주하며, 불멍, 파도멍, 함수멍을 즐기며 지냅니다.

Lucie_정은하 / COO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는 것을 좋아합니다. 뜀틀 앞의 구름판 역할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컨스택츠에 합류했습니다.
광고사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인사로 직무를 바꿔서 카카오에서 10년 가량 일했습니다. 회사란 자기의 색을 감춰야 안전한 곳인 것처럼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어디 쉽게 감춰지던가요? 저는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꿈이 있어요. 쉽지 않겠지만, 그 길을 가는 동안 제가 의미있는 일을 한다고 느낄 거에요.

Dali_이민선

무엇이든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리, 그림그리기, 그리고 개발도 만들기 중 하나이지요.
원하는 대로 행동하려면, 결심만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그 행동을 유도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삶에서 '관계'는 꽤나 어려운 문제입니다. 건강한 관계 역시 다짐만으로 되지 않고요. 제가 작성하는 코드가 관계를 돕는 서비스로 만들어지길 기대하며 컨스택츠에 합류했습니다.
Kakao 게임, 메일팀에서 백엔드 개발 및 운영을 했고, Acciio에서 ‘카카오 홈 IoT’ 백엔드 개발 및 운영을 했습니다. 작은 스타트업에서 CTO를 해보며 인생의 쓴맛도 봤습니다. Clojure를 애정하는 백엔드 개발자 입니다만, 컨스택츠에서는 Flutter로 데뷔했습니다.

사용자에게 네트워크 기반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현실의 인간관계는 유기체처럼 계속 변하는데, 왜 기존의 서비스는 그걸 반영하지 못할까요? 끊어지고 맺어지는 관계 가운데에, 어떤 사람과는 멀어져서 아쉬웠던 적이 있진 않나요?
조금 멀어졌던 사람과 어색하지 않게 다시 연결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업무나 커리어 때문에 더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해본 적이 있나요?
당장 전화나 문자를 하기에는 상대에게 부담스러운 사람이 될까 염려가 될 때, 그 사람의 최신 안부를 확인하고, 넌지시 노크해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있으면 어떨까요?
이런 질문들이 컨스택츠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 혁신을 추구합니다.

다양한 경험과 이력을 갖춘 프로페셔널이 모여 팀을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스타트업이지만 기술 심화와 데이터 연구에 많은 시간을 씁니다. 수천 만 명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위해 견고한 백엔드 아키텍쳐를 설계하고, 실시간으로 분석된 네트워크가 사용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Graph Database를 사용합니다. 기술적 용어보다 중요한 것은 저희의 엔지니어링 마인드셋입니다.
저희는 '로켓을 만들려면 로켓 사이언스를 해야지'라는 관점을 갖고 있습니다. 운영은 린스타트업의 방법론을 도입하지만, 제품과 기술은 장기적 관점으로 투자하고 설계합니다. 바다를 건너 멀리 가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성층권에서 멋지게 폭발하거나, 아니면 우리는 마침내 달에 갈겁니다.